원마커 1기 – Day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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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6회차 과제 오답노트부터 시작해야겠다.

1번의 틀린점은 평균세션시간을 구할 때 총 세션 횟수가 아닌 Page3의 세션 횟수를 넣어야만했다.

2번은 이탈도 종료인데 종료만 확인하고 이탈을 포함하지 못했다.

4번은 이탈의 정의를 잘못 알았다. 한번의 히트도 존재하지 않은 상태로 세션이 종료되어야만 이탈이다. 고로 이탈은 2번 있었다.

이렇게 오답노트를 마무리하고, 오늘은 GA 보고서에 대해 배웠다. 

GA 보고서는 종류가 여러가지다. 

바로 지금 우리 웹사이트 접속해 있는 방문자의 대략적인 정보

방문자의 인구통계, 행동, 특징등과 같은 방문자정보에 관한 보고서

방문자가 웹사이트에 어떤 경로를 통해 유입되었는가에 대한 보고서

방문자가 우리 웹사이트 내에서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대한 보고서

방문자가 웹사이트 내에서 우리가 지정한 목표를 달성하는가에 대한 보고서

잠재고객의 유입경로를 보고서에 맞게 정의할 필요가 있다.

이것이 GA의 최고의 장점이자 숙제이지 않을까..

UTM 매개변수는 GA에서 유입경로 분석을 위해 URL 파라미터를 말한다.

UTM 코드를 만들때에는 다섯가지가 필요한데 이 중에서 소스는 필수이고 나머지는 선택이다.

내 경험을 토대로 생각해보면 UTM은 진짜 중요하다. 

메일침프를 통해 이메일 광고로 A/B 테스팅을 한 적이 있다. 

그 때, 구매가 두번 일어났고 분석을 하는 과정에 utm 매개변수를 사용하지 않아서 비교를 할 수가 없는 상황이였다. 똑같은 url을 사용했기 때문에 구매가 A 광고였는지 B 광고였는지가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한마디로 이 A/B 테스트는 성공하지 못했다.

그래서 이번에 배운 UTM매개변수는 나에게는 더더욱 소중한 시간이였다.

보고서는 많이 봐야한다. 많이 보고 눌러보고 확인해야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그래서 이번 7회차 과제는 GA에서 많이 사용하는 주요 보고서를 보고 인사이트를 구축해 보는것이다. 

과제를 완성해서 과제 페이지에 올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