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마커 1기 – Day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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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번째 벌써 30% 정도 지나온 것 같다. 근데 사실 벌써라고 하기엔 많은걸 배웠다. 머릿속에 다 담아두기 위해 매일매일 복습을 하지만 더 많은 내용을 배운것 같다…ㅎㅎ

이번시간에는 GTM, 인스타그램 광고, 구글 애널리틱스(GA)에 대해 배웠다. 

아! 호버시그널도 배웠다. 보통 나는 호텔 예약 홈페이지에서 이런 문구를 자주 봤다. 

‘이 호텔을 24시간 이내에 5명이 예약했습니다.’ 이런 문구!를 나도 내 사이트에 심어봤다.

GTM은 동영상조회 이벤트태그를 배웠다. 현재 내 메인페이지에 영상 두개를 걸어두고 이벤트태그를 3개를 걸어놨다. 25%, 50%, 70% 이렇게 태그를 걸어놨다. 

이제 GTM은 어느정도 알겠다. 자신이 있다!(라고 하지만… 실전에서는 과연….)

사실 인스타그램 광고는 페이스북 플랫폼을 그대로 사용하는거라 크게 새로움이 없었다.

그리고 새로운 분석 보고서인 구글 애널리틱스를 배웠다.

구글애널리틱스는 웹사이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고객행동 및 정보에 대한 데이터가 수집된 것을 확인하고 분석하는것이다. 수집하는 방법은 쿠키ID다. 유저ID로 수집할 수도 있지만 그것은 따로 스크립트를 설치해야만 가능하다.

 

GA를 알려면 먼저 계정 단위를 이해해야한다. 왜냐하면 GA를 설정할때 딱 이 세가지를 설정하니까!

속성은 Hosting에 따라서 달라진다. Hosting 갯수에 비례하는 속성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보기는 보고서 형태를 말한다. 보고서 형태를 변형하기 위해 보기를 변형하면 된다.

이것이 내가 설정한 GA다. 호스팅이 하나이기 때문에 속성은 하나지만, 보고서 형식을 3가지로 나눠봤다. 그래서 보기가 3개인 것이다.

내가 만약 어떤 홈페이지에 들어갔다. 그러면 사용자 1명이다. 그리고 그 홈페이지에서 총 다섯번의 페이지를 방문했다. 그러면 세션은 한번이지만 히트는 다섯번인거다. 

그런데 중간에 내가 30분 이상 아무런 히트를 보이지 않았다면, 그것은 세션이 종료가 된거라 세션이 2번이 되는 것이다.

이탈율, 종료율이 내가 지금까지 배운 이론 중 가장 어려운 것 같다ㅠㅠ 아니, 헷갈린다고 해야하나…

이번 과제가 이 이탈율과 종료율 관련된 내용이였는데, 내가 잘 했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