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마커 1기 – Day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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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의 수업이 끝났다. 페이스북 광고 수업이 오늘 끝났다. 더불어 구글 태그 매니저 수업을 함께 병행했지만, GTM 수업은 조금 더 계속 할 것이라고 했다.

확실히 공대 감성인건지.. 나는 뭔가를 셋팅하고 설정하는게 너무 너무 재미있다. 

처음에는 GTM에서 스크롤 Depth 이벤트 태그 만드는법을 배웠다. 25%, 50% 를 다 설정해 보았는데 

이렇게 스크롤 태그가 발행되었다. 복습 겸 자세히 한번 들여다보면!

이렇게 변수에 스크롤 관련된 변수를 다 추가한다.

그 후 트리거(조건)을 설정한다. 세로 스크롤이 50프로 이상이 내려갔을 시에 참 값이 되도록 설정을 했다. 이 태그는 블로그 페이지에 사용할 것이기 때문에 page path를 설정하여 일부 페이지에만 발행하도록 했다.

트리거 설정 후 트리거가 참 값이 되었을 때 태그가 발동할 수 있게 태그를 구성하였다. HTML은 스크롤 관련된 이벤트 스크립트가 없어서 임의로 Depth50 이라고 수정했다. 

이렇게 설정을 완료해서 제출하면 위에서 본 것처럼 해당 페이지에 이벤트 태그가 발행된다.

그 후, 나는 리타겟팅에 대해 배웠다.

리타겟팅이란, 내가 가지고 있는 Data를 이용하여 다시 타겟팅해서 광고를 송출하는 방식을 말한다.

광고를 처음 접하고 바로 구매하는 사람이 적기때문에, 리타겟팅 광고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한다.

생각해보면 나도 그랬던거 같다 처음보는 제품의 광고도 흥미가 생겨 들어가봤지만 구매까지 이어지지는 않았고, 그 후에 여러번 그 광고를 접하다가 구매를 한 경험이 있는걸 보면 확실히 리타겟팅 광고의 전환율이 더 좋을것으로 예상한다.

리타겟팅 광고를 하기 위해 설정하는 타겟은 맞춤타겟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Data를 그룹핑 한 것을 말한다.

예를 들어서 페이스북 픽셀이나 고객 DB 등을 페이스북 유저 정보와 매칭하여 만든 타겟이다. 

맞춤타겟을 설정할 때, 옆의 사진처럼 모든 웹사이트 방문자, 특정 웹페이지를 방문한 사람, 이용시간별 방문자, 그리고 이벤트 태깅이 되어있는 Data도 이용 가능하다. 

그런데, 여기서 TIP!

모든 웹사이트 방문자보다는 특정 웹페이지를 방문한 사람들과 이벤트 태그발행 방문자를 설정하는 것이 전환율 높이는데 더욱 더 성공적이다 

리타겟팅 광고에는 정적 리타겟팅 광고와 동적 리타겟팅 광고가 있다.

고정광고와 타겟을 생성한 후에 광고를 집행한다.

고객의 행동에 기반해서 각 개인별로 맞춤 광고가 송출되는 방식이다.

이렇게 페이스북 광고는 마무리됐다.

다음시간부터는 인스타그램 광고를 배운다고 했다. 페이스북 광고는 그 전에 집행해본적도 있기 때문에, 다시 복습 그리고 좀 더 자세하게 알고 가는 느낌이였다면, 인스타그램 광고는 실제로 처음 접해 보기때문에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