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마커 1기 – Day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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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마커 두번째 주가 시작됐다. 시간이 너무 빠른거 같다. 

오늘은 페이스북 스크립트와 구글 태그 매니저에 대해서 배웠다. 완전 새로운 내용이였는데 너무너무 재밌었다.

스크립트란, 프로그램 언어 외의 간단한 언어로 작성한 명령어 등을 일컫는 말이다.

스크립트의 용도는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로그인 상태에서 픽셀이 설치되어 있는 홈페이지 방문시, 유저 ID 수집이 가능하다. 또한, 몇명이 이벤트 행동 및 전환값을 일으켰는지 알 수 있고, 수집된 Data를 리타겟팅 등의 광교효율 향상을 위한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

전체 웹사이트 스크립트는 모든 페이지에 설치가 되어있어야하고, 모든 페이지에 적용될 수 있도록 공통 레이아웃 또는 전체 템플릿 head 부문에 설치한다.

이벤트 스크립트는 홈페이지 내 사용자들의 유의미한 전환 행동을 수집하기 위한 용도이다. 이것을 설치할 때는 조건이 있다. 전체 웹사이트 스크립트가 먼저 발행이 되야 하기 때문에 Tag Sequencing이 필요하다.

이렇게 페이스북에서 픽셀 코드를 받아서 스크립트에 넣으면 된다.

그러나 이것은 하드코딩! 이것보다 더 쉽고 간편하게 그리고 각 페이지마다 다른 픽셀 코드를 설치하기 위해서 우리는 구글태그매니저를 배웠다.

구글태그매니저(GTM)란, 웹사이트 내 스크립트 설치 및 발행을 용이하게 도와주는 도구다. 마케터는 개발의 한계가 있기 때문에 그것을 도와줄 수 있는 툴이다. 

방문자들의 여러 행동 즉, variable 중 설정한 트리거에 해당하는 행동이 발생하면 그 값이 참 값이 되기 때문에 태그가 발행된다. 이 모든것을 위해 GTM을 사용하는 것이다.

GTM을 사용하면 내가 원하는 조건을 설정할 수 있고, 태깅을 원하는 유저 Data를 따로 분류하고 수집할 수 있기 때문에 광고 성과를 높이는데 아주 유용하다. 

이렇게 내 사이트에 태그를 발행시켜 보았다.

페이스북 픽셀을 사용하여 태그를 발행시킨 것이기 때문에 페이스북에서 확인을 할 수 있다.

이렇게 확인할 수 있다. 근데 내가 내 페이지를 저렇게나 많이 들어갔나…. 아직은 나 밖에 안들어갈텐데…. 이렇게 자주 확인을 했다는 것은 나름 열심히 만든 블로그가 아닌가 싶다ㅎㅎㅎ

4회차 과제는 과제 페이지에 이벤트 태그를 발행해 보는 것이였다. 

나는 버튼을 사용해 클릭 이벤트 태그를 발행해보았다. 4회차 과제는 이걸 해보는 거였는데 과제 페이지에 어떻게 올리지…..??